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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장의 변화와 확대
작성자 : 서병남 게시일 : 2023/05/30 조회수 : 1491
** 인스밸리에서 월간 인슈어런스 2023년 6월호에 제공한 칼럼입니다.

2022년 여름 유사암 보장의 변화로 인해 뜨거웠던 암보험 시장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암진단, 암입원, 암수술, 암통원, 암요양 등 조금 더 세부적인 치료단계별로 보장받는 것이 하나의 트랜드였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암 진단시 진단자금을 많이 받아서 나머지 치료를 해결하는 형태의 변화가있었다. 그래서 암 진단자금을 최대한 많이 보장받을 수 있게 암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기본 추세였다.

암보험 가입이 늘어나면서 암의 범위와 보장금액 등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새로운 치료에 대한 보장과 검사비용에 대한 보장도 하고 있으며, 갑상선암으로 대표되는 유사암 등이 세분화되면서 보장금액도 변화하고 있고, 암의 면책기간과 삭감기간 등도 변화되고 있다.

- 암입원보다 통원비 보장 중요성
예전에 비해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암에 대한 조기발견이 늘어났고, 이로 인해 암에 대한 초기 치료가 많아졌는데, 초기 경증 상태에서 암 발견이 늘어나다 보니 입원보다 통원 치료도 많아졌다.
암보험에서도 이를 반영하여 암입원에 대한 보장보다 암통원에 대한 보장이 확대되고있는데, 일부 보험사의 경우 최고 통원시 몇 십만 원씩을 보장하고 있기도 하다.
암통원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암통원시 보장금액을 점차 높이는 보험사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 항암방사선치료 강화
역시 조기 발견이 늘어나면서 항암치료가 많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암보험에도 항암치료에 대한 보장도 다양해지고 보장금액도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항암방사선치료보장의 경우 최근에는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로 인해 암보험의 판매량이 좌우되고 있기도 한다.
또한 새로운 치료에 대한 보장으로 몇 년 전부터 고액의 치료비가 들어가는 표적항암치료시도 암보험에서 보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티항암치료도 보장하고 있기도 하다.
항암치료의 경우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치료제와 기법 등이 도입되면서 고가의 비용이 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서 이러한 것을 보장하는 상품은 앞으로도 계속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 암수술 강화
암이 발견되면 암수술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아서 여전히 암수술에 대한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암보험에서도 암수술에 대한 보장은 여전히 중요한 보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암수술에 대한 보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다빈치로봇수술 등도 신규로 보장하는 상품도 등장하여 이를 보장하고 있기도 하다.

- 여전히 중요한 암 진단자금
암이 발생되면 여전히 큰 목돈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각종 치료 비용부터 간병인 등 비용 그리고 일을 못하게 되는 기회비용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암 발생이 목돈에 대한 니즈는 커질 수밖에 없는데, 이로 인해 암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보장 중 하나는 암진단자금이다. 예전에 비해 준비하는 금액이 커지고 있기도 한데, 기본 3-4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원까지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암진단자금 중 일반적인 암진단자금 뿐만 아니라 갑상선으로 등으로 대표되는 유사암에 대한 보장금액도 관심이 높다.
워낙 갑상선암의 발생이 늘어나면서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져 보장금액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가급적 많이 보장하는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서 보장이 높은 상품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통 암보험에서 진단금은 한번 받으면 끝인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한번이 아니라 이후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상품도 판매되고 있다.

- 이제는 검사비용까지
보험상품은 기본적으로 해당 질병이 발생하게 된 이후 보장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암의 경우도 암이 발생하면 진단서를 근거로 암진단자금을 받을 수 있고, 수술을 하게 되면, 암수술비를 받고, 입원 및 통원시에는 해당되는 입원과 통원비를 받게 된다.
그런데 최근 암보험에서는 보장범위를 넓혀서 암MRI검사비용과 암PET검사비용까지 지원하는 상품도 있다. 말 그대로 사전단계부터 보장을 시작하는 것으로 암의 보장범위가 한계를 넘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 암에 대한 면책기간과 삭감기간 축소
암보험에서 암에 대한 보장은 보통의 경우 바로 보장하지 않는다. 워낙 큰 질병이면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니 가입 후 90일이 지난 이후부터 보장을 시작한다, 이 기간을 면책기간이라고 하는데 어린이보험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성인대상 암보험에서는 이러한 면책기간을 반영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일부 상품의 경우 한시적으로 암보장에서 이러한 면책기간을 두지 않고 바로 보장하는 경우도 등장하였다.
또한 보통 가입 후 1년간은 정상적인 금액을 보장하지 않고 50% 정도만 보장하는데 이러한 것을 삭감기간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암보장에서 이러한 삭감기간도 대폭 줄이거나 없애는 경우도 등장하고 있다.
암은 여전히 위험한 질병이지만 조금 더 적극적인 대응을 각 보험사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암보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보험상품으로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암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보장과 새로운 대응법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서 한번쯤은 중간에 암보장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받을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진단자금이 부족하면 보충할 수도 있고, 표적항암치료 및 다빈치로봇수술 등 새로운 보장을 추가하여 보완할 수도 있다. 암은 여전히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이므로 이러한 점검은 앞으로도 계속해 볼 필요가 있다.

인스밸리 서병남대표(suh4048@InsVa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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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 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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